어셀리티, 새 고위급 임원 승진 발표

업계 전문가 두 명을 신설한 운영 및 글로벌 상업 부문 임원으로 승진시켜

2019-04-17 16:55 출처: Acelity L.P. Inc.

샌안토니오--(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17일 -- 어셀리티(Acelity)가 가우라브 아가르왈(Gaurav Agarwal)을 최고상업책임자(CCO)에서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승진시켰다고 16일 발표했다.

또 로힛 카시아프(Rohit Kashyap) 아메리카 지사장은 전 세계 시장의 영업개발, 고객지원, 사업성장을 담당하는 글로벌 상업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아가르왈은 의료 업계 글로벌 경영관리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2014년 어셀리티에 채용된 이후 스미스 앤드 네퓨(Smith & Nephew)에서 정형 재건수술용 고급수술장비 부문 사장을 역임했다. 향후 아가르왈은 COO로서 KCI의 제품연구 및 혁신 기능, 제조 및 운영, IT, 사업 전환 및 품질 규제 업무 등을 총괄하게 된다. 지금까지 아가르왈은 스미스 앤드 네퓨 고급수술장비 부문 수석부사장과 COO를 비롯해 GE 헬스케어에서 여러 임원급 직책을 수행했다.

앤드류 에커트 어셀리티 사장 겸 CEO는 “지난 수 년 간 우리는 KCI에 대한 접근 방식을 바꾸고 치료 효과를 개선할 혁신을 이루는 데 집중해왔다”며 “가우라브는 상처 치료 방식을 바꿔놓을 새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하려는 우리 조직의 과제에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다. 가우라브가 새 역할을 맡아 운영적인 부분과 혁신을 담당하는 부분을 더 긴밀하게 연결하고 제품 개발과 포트폴리오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힛 카시아프는 20년 이상 전에 KCI에 합류했으며 그 때부터 회사 내에서 아메리카 지사장 등 다양한 대표직을 역임했다. 카시아프가 맡았던 직책으로는 북미지사장, 수석부사장, 전략사업개발, 기타 전략 마케팅과 국제 상업 팀장 등이 있다.

에커트는 “로힛의 기여는 KCI의 DNA 속에 녹아들어 있다. 지난 20년 간 로힛이 보여준 리더십과 열정은 KCI 오늘날 치료 및 수술 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며 “로힛의 경쟁심과 지칠 줄 모르는 고객 중심 사고는 우리가 전 세계 시장에서 계속해서 확장하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다. 새 역할을 통해 로힛은 임상의들과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치료 절차의 밑바탕이 되는 과학기술을 혁신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어셀리티(Acelity) 개요

어셀리티는 고급 상처치료 및 특수 수술 응용기술 브랜드 KCI를 보유한 세계적 의료기술 기업이다. KCI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전세계 90여 개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특히 치료 시간을 단축하고 품질과 안전 및 고객 만족 측면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솔루션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KCI는 치료과학 발전에 온 힘을 기울이며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어셀리티는 전세계적으로 5000여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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