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진, BARLEYmax®의 아시아 독점 판매권 획득

2019-06-24 12:00 출처: Teijin Limited

도쿄--(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24일 -- 테이진(Teijin Limited)이 저항전분과 베타글루칸, 프룩탄 등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비GMO 보리 제품 BARLEYmax®의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권을 획득하는 합의를 호주 벤처 기업 헬시그레인(The Healthy Grain Pty. Limited)과 타결했다고 발표했다.

BARLEYmax®는 호주의 국영 과학기관인 연방과학산업연구원(Commonwealth Scientific and Industrial Research Organisation)이 개발한 제품이다.

테이진은 2015년 헬시그레인과 BARLEYmax®를 공동 개발하는 독점 협약을 일본에서 체결한 이후 국내 영업 확대, 임상시험 실시, 다양한 재료의 특성을 활용한 제품 개발, 인지도 상승을 위한 마케팅 등을 실행해 왔다. 테이진은 이제 아시아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으며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이 필수적이라는 판단하에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곳에서 영업을 개시했다.

이번 협약으로 테이진은 한국,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 독점 마케팅 권한을 획득했다. 이들 국가는 쌀을 주식으로 먹는 관습과 기능성 시리얼 제품 소비 증가, 건강에 대한 의식 상승 등의 요인으로 BARLEYmax®에 적합한 시장이다. 테이진은 현지 업체와 협력해 제품을 신속하게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일본 가공 식품을 수출하며 초기 이들 시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테이진은 글로벌 건강관리 사업을 급속도로 확장하며 사람들이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테이진그룹(Teijin Group) 개요

테이진(도쿄증권거래소: 3401)은 환경 가치, 안전과 안보 및 재난대응, 인구변화 및 향상된 건강 의식 등의 부문에서 고급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 중심적 글로벌 그룹이다. 주요 운영 분야는 아라미드 등 고성능 섬유, 탄소섬유 및 합성물, 건강관리, 영화, 레진 및 플라스틱 성형, 폴리에스터 섬유, 제품 컨버팅 및 IT 등이다. 테이진그룹은 전 세계 20개국에 170여개 회사와 2만여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2019년 3월 31일자로 마감된 회계연도의 연결매출은 8886억엔(81억달러), 총자산은 1조207억엔(93억달러)을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teijin.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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