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토론회를 통한 효율적 운영 방안 모색

2019-07-23 13:08 출처: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충남 시각장애인복지관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됐다

천안--(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3일 -- 7월 22일(월)에 ‘충남 시각장애인복지관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충청남도청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대학교 직업재활학과 조성재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송미영 선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하였다.

토론자로는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오윤진 교수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황주현 사무국장, 세종특별자치시시각장애인연협회 이준범 회장,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김태웅 사무국장, 충청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연 도의원, 장애인재활팀 신현섭 팀장이 참여하였다.

또한 시각장애인 당사자들도 방청객으로 참여한 가운데 도립 시각장애인복지관의 기능과 역할,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김태웅 사무국장은 “이번 토론회의 내용을 복지관 운영 및 사업 전반에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하여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의 발전을 도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 개요

충청남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당신이 가는 길에 빛이 되겠다’는 관훈아래 2010년 4월 20일 개관했다. 현재 충남지역 1만3000명의 시각장애인들에게 장애인 당사자주의와 자립생활 패러다임에 입각해 지역사회 내에서 사회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충남 지역의 사회적, 지리적, 환경적 특성에 맞는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각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돕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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