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이른둥이 장애 예방을 위한 후원금 전달

2019-09-26 08:55 출처: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왼쪽부터 세번째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지역본부장과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관장이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26일 --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지역본부장 강동수)는 소속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 중 200만원의 후원금을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 9월 23일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저출산 시대 이른둥이(조산아) 출생 비율의 증가와 높은 장애 발생률에 따른 이른둥이의 장애 예방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 전달식에 앞서 공단 지역본부장과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관장(위수경)은 간담회를 통해 사회공헌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도 하였다.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는 서초구에서 설립하고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공단 서울특별시지부 직원들이 수시로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강동수 지역본부장은 “직원들의 뜻을 모아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확산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개요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 교육, 사고조사, 안전기술지원, 교통방송, 운전면허관리, 연구개발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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