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임원 보수 환수 제도 도입

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 지배구조 추진 노력 강화

2020-04-01 15:30 출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오사카--(뉴스와이어) 2020년 04월 01일 --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도쿄증권거래소: 502/ 뉴욕증권거래소: TAK) 이사회가 임원 보수 환수 제도(클로백(Clawback) 정책) 도입을 승인했다고 회사 측이 1일 발표했다.

‘클로백 정책’ 도입은 업계 최고 수준의 지배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다케다의 지속적인 노력을 한층 강화하는 조치이자 업계 흐름과도 부합하는 것이다.

‘클로백 정책’에 따라 결산 내용에 중대한 수정이나 심각한 부정행위가 발생했을 경우 다케다 이사회의 독립 사외 이사가 회사에 성과급 보상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 반환 적용 대상은 결산 내용의 중대한 수정 또는 중대한 부정행위가 발견된 당해 사업연도와 이전 3개 사업연도에 다케다 임원, 다케다 이사회 사내 이사, 다케다 이사회 사외 이사가 지정한 특정 개인이 수령한 보수 전체 또는 일부가 해당된다.

이 정책은 2020년 4월 1일부터 시행되며 2020 회계연도부터 단기 인센티브 보상과 2020 회계연도 성과급 및 장기 인센티브에 적용되고 이후 전 기간에 적용될 예정이다.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개요

다케다제약(도쿄증권거래소: 4502 / 뉴욕증권거래소: TAK)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과학을 삶에 변화를 주는 의약품으로 구현하여 환자에게 보다 나은 건강과 더 밝은 미래를 가져다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가치 중심, 연구개발 기반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회사이다. 다케다는 종양학, 희귀질환, 중추신경계 및 위장병학의 네 가지 치료 분야에 연구 개발 노력을 쏟고 있다. 또한 다케다는 플라스마 유래 치료법과 백신에 목적을 둔 연구개발 투자에 힘쓰고 있다. 또한 회사는 새로운 치료 옵션의 한계를 앞당기고 강화된 협업 연구개발 엔진과 역량을 활용하여 견고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는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다케다의 직원들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80여 국가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에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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