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2020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출시하고 홈쇼핑 판매 박차

누적 판매량 160만대·누적 매출 1000억원 국민 에어서큘레이터
롯데홈쇼핑 통해 론칭 방송 진행… 15개 홈쇼핑 채널 통해 본격 판매 돌입
BLDC 모터, 인공지능 모드 탑재 및 제품 높이 기존보다 길어져 편의성 강화

2020-05-11 09:52 출처: 신일산업 (코스피 002700)

신일 2020년형 에어서큘레이터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5월 11일 --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하 신일)가 2020년형 에어서큘레이터를 출시하고 홈쇼핑 판매를 실시한다.

첫 방송은 12일 롯데홈쇼핑(오후 1시 40분)을 통해 진행되며 향후 15개의 홈쇼핑 채널에서 활발한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신일은 공기순환기로 불리는 에어서큘레이터를 2015년 출시하고 2016년부터 홈쇼핑 판매를 시작했다. 매년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선보여 온 결과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 누적 판매량(2015년~2019년)은 160만대, 누적 매출 1000억원을 기록했다. 본체 지름이 평균 33cm인 기존 스탠드형 에어서큘레이터를 일렬로 늘어놓으면 528km에 달하며 이는 차량으로 서울에서 대전(132km)까지 두 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인 셈이다.

신일 에어서큘레이터는 고속 직진성 바람이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 시 우수한 냉방 효과를 발휘해 여름철 인기가전으로 손꼽힌다. 2019년에는 국내 홈쇼핑사 판매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상품성을 강화한 신제품을 출시해 에어서큘레이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제품은 고출력의 강력한 BLDC모터를 탑재해 소음은 줄이고 내구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유아풍 기준 소비전력 2W로 전기요금 부담과 에너지 소비량을 덜어내는 한편, 속삭임 소리(30.5dB)와 비슷한 저소음을 구현했다. 또한 인공지능 모드를 갖춰 주변 환경을 감지해 알맞은 풍속으로 바람을 내보낸다.

선풍기 대용으로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편의성을 개선한 점도 눈에 띈다. 먼저 최대 16m(미터)라는 직진성 바람 도달 거리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회전 각도도 세분화했다. 상하 90도, 좌우 30·60·90도 이외 하향 15도까지 헤드 회전이 가능해 3D 입체바람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제품 헤드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목 길이도 기존보다 길어져 의자나 소파, 침대 위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즐길 수 있다.

조작부는 터치식 패널로 남녀노소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밝기 조절이 가능해 수면 중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석형 리모컨은 본체 가드링에 탈부착 가능해 분실 우려를 줄였다. 이외에도 헤드 앞, 뒷망, 날개가 분리되어 완벽히 세척할 수 있다.

한편 신일은 6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이자 국내 선풍기 판매 1위 기업으로 정평 나 있으며 기상산업대상에서 대상(국무총리상) 수상, 한국품질만족지수 선풍기 부문 14년 연속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판매가(5월 12일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 기준)

단품 구매 시 더블 구매 시
- 방송 중 판매가: 14만8000원
- 방송 중 할인가: 13만8000원
(ARS+일시불 결제 시에만 할인 가능) - 방송 중 판매가: 26만8000원
- 방송 중 할인가: 25만8000원
(ARS+일시불 결제 시에만 할인 가능)

◇제품정보(5월 12일 롯데홈쇼핑 판매 모델)

제품명: 2020년형 BLDC 에어서큘레이터(SIF-FA400A)
소비전력: 33W
정격전압: 220V
제품크기: 300x300*670mm
무게: 약 4kg

◇신일 에어서큘레이터 판매 홈쇼핑 채널

라이브 채널(총 6개) 롯데홈쇼핑, CJ홈쇼핑, GS홈쇼핑, 현대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데이터 채널(총 9개) 롯데원티비, CJ오쇼핑플러스, GS마이샵, NS홈쇼핑, SK스토아, 현대홈쇼핑플러스숍, 쇼핑엔티, K쇼핑, 신세계홈쇼핑

신일전자 개요

신일전자는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개발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을 기반으로 계절 가전을 비롯한 주방 가전, 환경 가전, 건강기기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을 선보이는 종합 가전 전문 기업이다. 61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보다 혁신적이고 보다 뛰어난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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